ATELIER
TO REMEMBER
THE EMOTION
OF ART

+ location and date :

gimpo, korea . august (2017)

+ area :

33py

A SPACE
FOR ARTISTS
TO TALK
ABOUT PAINTING
AND DRINK TEA

+ client :

jo eun nam

+ design :

wanderlust team

+ photographer :

lee jae sang

.
.
.

What is the design story of the space?

: 홍선생 아뜰리에의 공간 이야기

Our design started from the question,
“In what kind of space will the adults get inspired,
draw paintings and talk about paintings?
What kind of space will allow the formation of such adult group?”
We started from having an interesting perspective
as the artists who have the same purpose and who like
painting instead of a commercial perspective as the
customers visiting this space.

우리는 어떤 공간에서 영감을 얻고, 그림을 그리고, 그림에
대해 대화하는 하나의 집단체가 가능한 공간이 될까 ? 에서
부터 고민하였다 . 모두가 같은 목적으로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로서 예술가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재미있는 시선으로 시작하였다.현시대에서도 취미를 기반으로 모든 예술가들이 한 공간에 모이는 문화들이 예술가들도 분명 자신들이 가장 즐겁게 대화를 할 수 있고 자신들의 작품을 공유하며 그림을 그리는 행위를 한 공간에서부터 하지 않았나 ? 하는 생각으로부터 예술가들의 시간적 흐름을 조사했다.

We were greatly inspired by the movie “Midnight in Paris”.
Hemingway, Pablo Picasso, and Salvador Dali,  who have reached their height in the literary world and the art world, drank tea in their own space while sharing their pieces and left their traces in the space. 
We assumed every customer as an artist and designed the space where the customers can feel art sensibility and recollect memory of their own best days.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큰 영감을 받았다.
헤밍웨이와 파블로피카소, 살바도르달리 등 문학계와 예술계의 최고 전성기를 남겼던 그들도 그들만의 공간에서 차를 마시고 작품에 대해 교류하며 자신의 흔적을 공간에 남겼다. 우리도 고객들을 한명 한명의 예술가로
가정해보자. 고객들을 한명한명의 예술가로 가정한 우리들은 이 공간에서 만큼은 예술의 대한 감성, 그들만의 전성기를 기억할 수 있는 공간을 중점으로 풀어나갔다.

” TODO LO QUE PUEDES IMAGINAR ES REAL. “

ㅡ PABLO PICASSO

+ PAINTING 
   AND EXHIBITION

+ CLEAN BOOTH

TEACHER HONG
BRANDING STORY

홍선생미술
공간 브랜딩 스토리
페이지로 넘어가기